2026.7.16.목요일
자코파네에서 바르샤바로 가는 교통편을 어찌할지 고민했다.
2019년 여행에서는 버스를 더 많이 탔고 2층에서 내려다보며 가는 재미가 있었다. 물론 땅콩과 감자칩과 함께.
그런데 몇 년사이 버스는 안락함이 높아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과 여행가방을 각각 돈을 내야 하더라. 비행기처럼 좌석별 금액에 차이를 뒀다. 물론 내가 존 버스는 플릭스.
이전에는 플릭스도 타고 지역을 연경하는 지역버스도 탔다.
이번엔 모두 기차다. 문 열고 들어기면 3명씩 마주보는 영화속 좌석도 있다.
자코파네에서 바르샤뱌. 결국 야간열차를 선택했다.
폴란드 기차는 한달 전부터만 예매가능하다. 오늘 아침. 시차가 7시간이라 딱 가능해졌다. 8/15. 밤기차. 설레임이 피곤함으로 남아 후회할건지 어떨지는 모르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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