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2(수)
계속 비가 오네. 이제 집도 대략 정리했고 빨래도 했고 입고니설 옷만 찾아놓고 남은 먹을거리 먹고 나서면 된다.
짐은 어젯밤 폴란드 날씨를 보고 고민끝에 긴팔을 2개 넣고 꽁꽁 쌌다. 거기도 비가 잦은 시기라 좀… 그래도 많이오진 읺는다하니 다행이긴 한데.
오늘은 중국 베이징을 경유하며 몇시간 잠을 자게됐다.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중국여행도 했을텐데 아쉽.
날씨도 좋아도 궂어도 웃음이 실실거리는 상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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