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6. 목.
마지막거인-프랑수아 플라스/윤정임/디자인 하우스
입없는아이-박밤/이집트
책읽기모임에서 진행한 2023년 첫 책이자 그림책이며, 그림책이라는 이유로 두 책을 같이 했다.
마지막 거인은 인간이, 그렇게 해야만 했을까 싶게 짜증나고 안타까웠다.
그림 하나하나 따라그려보고 싶었다.
입없는아이는 편견, 선입견, 오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했다.
*책 읽을 당시에는 나름 세세하게 정리했는데 정리한게 없어져버렸다. ㅜㅜ
2023. 1. 28. 모임에서 나눈 한줄 평
<마지막 거인>
-마지막 거인은 제국주의 자본의 희생양이다.
-마지막 거인은 분노를 자아내는 책이다.
-마지막 거인은...죽었는지 알았지?
-마지막 거인이 진짜 죽지 않기를 바라며.
-마지막 거인은 현재 진행형이다.
<입 없는 아이>
-"말,표정,마음이 진심이어야 해"를 가르친다.
-차별없는 세상을 만드는 아름다운 동화책이다.
-PC한 동화책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을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가져야겠다.
-교훈적이라 노잼이다.
-장애인이 비장애인에 대해 가지는 생각과 관점은 없다.
*두 책의 연관성도 떠오름
-마지막 거인에서 피부에 기록되지 않는나, 침묵의 지킬 수 없었냐는 인탈라의 말...입...
-입없는 아이에서 폴에 대해 물은 나의 질문에 "입 없는 아이"라고 대답한 친구의 말.
-> 누군가의 (의도가 없다해도) 한마디가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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