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3.일
브라이언 리아 글.그림/ 전지운 옮김/ 책밥상 출판
부제: 격무에 지친 저승사자의 안식년 일기
금방 읽게된다. 아직 내가 1년을 쉴려면 한참이나 남았겠지만 왠지 설렜다.
일, 죽음밖에 모르던 저승사자가 쉬는 1년간 자신, 삶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쉬는 걸 불안해하는 이들에게 주는 책이라고 했다.
자신이 그러하다고 생각한다면 읽어보라. 책 앞표지 안쪽, 뒷표지 안쪽에 나는 무엇을 채울지도 상상해보라.
1년은 쉬기에 짧다.






'책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3-17]모멸감 (0) | 2023.10.20 |
|---|---|
| [2023-15]피버피치(Fever Pitch) (0) | 2023.09.24 |
| [2023-12]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0) | 2023.06.28 |
| [2023-7]무르무르의 유령 (0) | 2023.05.06 |
| [2023-6] 하얼빈 (0) | 2023.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