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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2012-2,3]신 1,2권

by 제주돌담 2012. 2. 3.

2012년 1월 설날 연휴동안 읽은 책


신 1권, 2권 (총6권)

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은 정말 놀랍다. 감탄스럽다.

그의 책이 한국에서 인기있는 건 아마 우리보다 상상력이 뛰어나기 때문일거다.





난 이 문구를 읽고 웃었다. 비폭력운동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우리가 다른 존재와 관계를 맺을때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이 한국에서 인기가 있어서인지 유난히 한국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온다.

심지어 미카엘 팽송이라는 신 후보생이 관심을 갖는 인간 3명 중 한 명이 재일한국인이다.

대표적으로 나오는 인간 세 명 중 한 명이라는 거다.

일본군이 끌고갔던 한국여인들의 얘기도 있다. 아직도 사과하지 않고 있는 일본에 대해서도.

자신이라는 존재를 돌아보는 것은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갖게 하는 것일거다.

역사는 권력을 갖게 되면 왜곡하여 권력자에게 정당성을 주는 무기가 되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리스 신화를 매개로,

그리스 신화의 신을 스승신으로 내보내면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잠자기 전 엎드려서 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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