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3.일욜
율리아 에브너(저자), 김하현(옮긴이)/한겨레출판
<한낮의 어둠>이라는 제목으로 2권의 책이 있다. 한 권은 오래된 소설이고, 또 한권은 이 책이다.
‘극단주의는 어떻게 사람들을 사로잡는가’
지금 한국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던진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창궐하는 극우주의와 테러리즘, 극단주의. 그리고 온라인을 넘어 행동으로 나서는 그들.
사회적 소외와 불신, 불만을 토해내는 방식으로 존재하는 국단주의. 나의 존재감과 효용성을 증명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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