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5.10.토
한강/문학동네
오래전에 읽은 듯도 한 느낌으로 다시 읽었다. 제주 4.3을 기억하는 장소들을 다녀본 적이 있었다.
나인 경하, 그녀인 인선. 나의 꿈과 그녀의 현실. 서울과 제주. 베트남과 제주.
죽음을 확인하기 위한 생존가족의 보일 수 없었던 길고 조용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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