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4. 토요일
부티크사 편, 김수연 옮김/웅진북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코바늘 입문서.
가끔 손에 잡다가 다시 놔버리는 코바늘 뜨개책들은 모두다 저런 비슷한 제목을 갖고 있다.
이런 류의 책들은 가장 중요한게 정말 초보자를 위한 것이냐, 그림과 말이 쉬운가이다.
사실 도서관에서 비슷한 책을 세 권 빌렸는데 이 책만이 그나마 내 수준에 맞았다.
그렇다, 진짜 좀 쉽고 복잡한 작품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저 책 정도는 집에 두고 봐도 좋을거 같다.
보면서 헷갈리는 부호도 확인하고, 내가 그렇게 이해되지 않는 코기둥도 알 수 있을거 같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자주 빌리거나 사거나... 하는게 좋을 듯하다.
책을 보고 노란고무줄에 예쁜 옷을 입혀봤으나...책의 결과물과 실제 결과물은 무척이나 다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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